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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News는 가족정책서비스 관련 주요 이슈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미디어와 가족 다양성」학술발표 개최

'미디어와 가족 다양성' 학술발표 개최

10월 17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사단법인 한국언론학회의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가족 다양성 대중매체 통합적 모니터링 사업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관객 없이 개최됐으며, 온라인(유튜브)으로 생중계됐다.

「가족 다양성 대중매체 모니터링 사업」은 최근 급변하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해 다루는 미디어 내용을 조사·분석한다. 또한 대중의 인식과 태도의 상호작용을 통합적으로 모니터링 한다. 사업 결과를 통해 가족 다양성이 수용되는 현실을 이해하고, 가족 다양성 환경조성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학술발표에서는 다양한 가족과 미디어 영향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와 함께 관련 미디어 콘텐츠 분석결과가 발표됐다. 국민인식 조사는 설문조사의 양적 방법과 인터뷰의 질적 방법을, 미디어 콘텐츠 분석은 내용분석의 양적 방법과 담론분석의 질적 분석을 아울러 진행했다.

김혜영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가족 다양성에 대한 국민 인식에 큰 영향을 주는 미디어 요인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라며, “다양한 가족을 수용하는 사회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차별적 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와 기업 경쟁력, 가족친화경영이 답이다

코로나19와 기업 경쟁력, 가족친화경영이 답이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020년 가족친화경영 실천 토론회’(이하 ‘포럼’)를 지난 10월 14일에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가족친화적 유연‧재택근무를 활용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일‧생활 균형 정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발제자로 나선 전종근 한국외대 교수는 코로나19 이후의 유연‧재택근무의 확산 전망과 기업 경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스웨덴 사회보험청 니클라스 뢰프그렌(Niklas Löfgren) 대변인은 재택근무와 유연근무가 일상화된 스웨덴의 사례를 ‘경제 가족 정책(Economic Family Policy)’과 함께 소개했다.

사례 발표에는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인 신시웨이(주),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에릭슨엘지(주)가 참여했다. 또한 중소기업연구원에서 유연·재택근무제 확산을 위한 정책방안을 제언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여성가족부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생활 사진 공모전’ 수상작 13점이 온라인으로 전시됐다. ‘가족친화경영 실천 포럼’은 가족친화경영에 관심 있는 기업·기관과 개인을 회원으로 하는 민관협의체로서 가족친화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가족친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됐다.

2020년 ‘제2차 온라인 가족포럼’ 영상 공개

2020년 '제2차 온라인 가족포럼' 영상 공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코로나19 돌봄공백 지원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지난 10월 13일 ‘제2차 온라인 가족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장 시급하고 국민 체감도가 높은 어려움으로 자녀돌봄 문제를 들 수 있다. 이러한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여성가족부와 협력해 건강가정지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를 긴급돌봄시설로 일시 전환한 뒤 긴급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상반기 긴급돌봄서비스 이용 현황과 요구도 파악을 위해 실시한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긴급돌봄서비스 체계가 보다 안전하고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제2차 온라인 가족포럼’ 영상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유튜브 채널에 게시돼 있으며 영상 시청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프트콘을 증정한다.

[온라인 가족포럼 영상 보기]
https://youtu.be/5ycurbzE0RU

[만족도 조사 참여하기]
http://naver.me/x8GmDvyl

[문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연구 · 사업기획부 02-3479-7662

미혼모 임신·출산, 한부모 자녀 양육 더 두텁게 지원

미혼모 임신‧출산, 한부모 자녀 양육 더 두텁게 지원

정부는 11월 16일 관계부청 합동으로 미혼모 등 한부모의 임신‧출산부터 자녀 양육, 학업 및 취업 등 자립 지원을 강화하고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코로나19로 홀로 생계와 가사·자녀 양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부모는 경제적 곤란은 물론 돌봄의 어려움까지 겪고 있다. 최근 베이비 박스 앞 신생아 사망, 중고물품 거래 앱에서의 아이 입양 게시 사건을 계기로 미혼모 지원제도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미혼모 등 한부모 가족의 양육 환경 개선과 차별 해소’를 목표로 ▲ 임신·출산 과정에서의 지원 강화 ▲ 출산·양육과 관련하여 차별적 제도 개선 ▲ 아동양육비 등 안정적 자녀양육 지원 ▲ 학업 및 취업 등 자립 지원 등 4대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의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부모가족 지원대책 주요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www.mogef.go.kr/nw/rpd/nw_rpd_s001d.do?mid=news405&bbtSn=707326

#미디어와 가족 다양성 #가족친화경영 #돌봄공백 지원 #한부모가족 지원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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