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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를 발간하며

가족, 형태는 달라도 소중함은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입니다. 저마다 1년을 돌아보고 정다운 인사를 전하느라 바빠지는 시기지요. 피부에 닿는 차가운 공기에 온기가 절실해지는 지금, 우리에게 가족이란 어떤 의미인지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행복플러스> 겨울호에서는 가족의 다양한 형태를 들여다보았습니다. 조손가족, 한부모가족, 비친족가족 등 그 형태가 다르다고 해서 가족의 가치가 달라지지는 않겠지요. 서로를 위한 울타리가 되어준다는 점은 매한가지입니다.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에도 주목했습니다. 서울에서 1인가구로 살아가면서 때때로 뭉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1인가구의 공동체성을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제각기 다른 사람의 생김새만큼이나 삶의 모양도, 가족의 형태도 각각 다를 것입니다. 다양한 가정이 건강하게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여러 사업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족이란 서로 기댈 수 있는 버팀목과 같습니다. 함께라서 더 든든한 서로의 지지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같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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